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♤ 빈 하루 / 조동진 가 요






빈 하루 / 조동진




조동진 作詞
조동진 作曲








                잃어버린 그 길을 헤매던 중에
                내가 찾은 바다

                허물어진 그 꿈을 비우던 중에
                내가 가진 자유

                시간가는 대로 끝없이 잠기는 물빛
                그 깊은 물빛보며

                난 말을 잊은 채 빈하루를 보냈네

                가리워진 그 밤을 지나던 중에
                내가 만난 그대

                빈가슴으로 한없이 넘치는 파도
                그 하얀 파도소리

                난 몸을 적신 채 긴 밤을 지샜네
                난 말을 잊은 채 빈 하루를 보냈네





(2001년 하나 옴니버스앨범 바다, 삽입곡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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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조동진 -
(1947.09.03 ~ 2017.08.28. 서울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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